제12회 2011.06.1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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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자가 발생하는 2차 경연!! 그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짜릿한 전율! 혼신을 다한 일곱 가수들의 무대가 시작된다!
어깨가 무..

1위 : 김범수 - 남진의.님과함께
2위 : 김동욱 - 한영애의 . 조율
3위 : 박정현 - 패닉의 .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4위 : BMK - 부활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
5위 : 옥주현 -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
6위 : 이소라 -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
7위 : 윤도현 - 다섯손가락. 새벽기차




2011/06/02 00:33 2011/06/02 00:33



2010/08/29 22:30 2010/08/29 22:30



2010/08/04 12:15 2010/08/0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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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숙면
피로푸는 음악,숙면을 도와주는 음악,아침에화장을 잘 받게 하는음악,근육을 푸는 음악,허기를 해소 시키는 음악 등등....
 
파워총명
두뇌의 총명함을 높여주는 음악,두뇌를 활발하게 하는 음악,아이디어를 높여주는 음악,좌뇌의 기능을 올려주는 음악등등....
 
파워 컨디션
피로를 해소시키는 음악,눈의 피곤함을 푸는 음악,긍정적마인드를 향상시키는 음악,복잡한 머리를 맑게 해주는 음악등등...
 
3개의 내용으로 불리된 음악입니다.









2010/06/03 16:57 2010/06/03 16:57



2010/03/14 06:56 2010/03/14 06:56



2010/03/13 15:37 2010/03/1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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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2 16:39 2009/09/12 16:39



2009/07/31 22:42 2009/07/3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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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끼엇따고!!!!!!!!!!!!!!


2009/07/23 20:15 2009/07/23 20:15

MBC 철밥통 도둑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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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문화관광부 제2차관은 미디어법 개정에 반대하고 있는 MBC에 대해 “기득권 지키기라는 말을 듣지 않으려면 MBC 스스로 모럴해저드에 빠져있지 않다는 걸 증명해보라. 차관인 내 연봉이 수당 다 합쳐봐야 1억원인데 MBC는 직원들의 평균연봉이 1억원”이라며 “과거에는 민영화 해달라고 파업을 하다가 이제는 민영화 반대로 파업하는 것은 기득권 지키기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비난했다.


'한전'과 같은 국영기업체를 ‘神이 다니고 싶어하는 직장’이라고 했던가? 그런데 직원들 평균연봉이 차관급 연봉과 같은 1억이라니, 이건 神도 다니기 힘든 직장 아닌가? 그런 직장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뭐가 부족해서 파업을 한단 말인가? 누구 말마따나 행복에 겨워서 몸부림을 치는 건가? 아니다. 놈들은 연봉 1억이라는 철밥통을 누가 건드릴까봐 사방을 둘러보며 으르렁거리고 있는 중이다.


놈들은 언론자유 운운하면서 파업의 당위성을 설명하지만, 실상은 방송국을 더 만들지 말라는 거다. 왜? 왜긴 왜겠어, 방송국이 많아지면 제 놈들 철밥통이 쪽박 날까봐 그러는 거지. 이놈들은 세계적인 경제불황에도 연봉 1억이라는 호사를 누리며 촛불난동을 주도했다. 거짓 날조된 다큐를 만들어서 국민을 기만하고 여론을 조작하는 재미가 얼마나 쏠쏠했을까? 거액의 연봉에 빨갱이 놀이까지...


언젠가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라는 책 제목을 본 일이 있다. 지금 파업을 하고 있는 MBC 철밥통들은 제 놈들 혼자 잘 살자고 저 난리를 피우고 있는 중이다. 언론자유? 개 풀 뜯어 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네 놈들이 지금 받는 연봉의 삼분의 일(3천만원)만 줘도 네놈들보다 훨씬 더 언론자유를 잘 할 수 있는 대졸 백수들이 지금 서울에서 부산까지 줄을 서있다, 이 개만도 못한 놈들아!


정수채 전 MBC공정방송노조위원장은 “매년 3000~4000명의 방송인력이 졸업하지만 지상파 방송국은 3곳밖에 없어 일할 기회가 적다. 경쟁이 없는 관계로 막장드라마가 나오고, 출연료 500만~2000만원 연예인들을 불러 잡담시키는 식의 프로그램이 양산되고 있다. 방송체제에 경쟁구조가 형성되면 더욱 생산적이고 양질의 프로그램이 제작될 것”이라며 미디어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공정언론시민연대(공언련)는 “지상파 3사는 매출액 기준으로 법적인 독과점 사업자로, 라디오까지 합칠 경우 매체 영향력이 약 60%에 달하는 반면, MBC가 문제 삼는 ‘메이저신문 3사’의 영향력은 8.2%밖에 되지 않는다” 며 “MBC가 쓰러지는 소를 광우병 소라고 하면 신문3사가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그렇게 인식되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실상이 이럴진대 무슨 얼어 죽을 매체합산점유율 타령인가?


MBC 노조의 파업은 한마디로 고액의 연봉을 챙기면서 여론을 제 멋대로 조작하던 지난 10년간의 그 뼛속까지 시뻘겋게 물든 쾌락을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거다. 우리 국민들은 이 개만도 못한 놈들을 몽둥이로 두둘겨 패서 저자거리로 내 쫓아야 한다.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따라서 개정된 미디어법은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 국민들이 그렇게 하라고 국회의원을 선출한 것이다.


지금 민주당 대표라는 사람이 미디어법 개정에 반대하며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한심해서 말이 안 나온다. 저렇게 생색을 내며 굶는 건 그저 단식을 가장한 정치쑈일 뿐이다. 그래도 명색이 제1야당 대표라면 뭔가 국가적인 대사를 놓고 단식을 하던가 해야지, 기껏 방송3사 철밥통 사수를 위해 단식을 한단 말인가? 게다가 현수막은 또 뭐냐? 단식한다고 선전하냐? 하는 짓이 MBC와 똑같다.


전국 대학교에서 매년 3000~4000명의 방송인력이 졸업하고 있다. 그런데 갈 곳이 없어서 PC방이나 편의점에서 알바로 날밤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저 철밥통 개새끼들은 제 놈들 배만 부르면 그만이다. 그리고 계속 그래야 한다고 파업을 하는 중이다. 고액의 연봉에, 정권타도 선동질에... 꿩 먹고 알 먹고... 도랑치고 가재 잡고... 세상에 이보다 더 즐겁고 좋은 직장이 어디 있겠나?

[동영상 : 미디어법 통과 촉구대회]




2009/07/23 17:10 2009/07/23 17:10

가수 겸 연기자 고호경이 지난 2006년 대마초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고호경은 2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의 '에어포트'의 갑작스러운 인터뷰 섭외에 처음에는 당황하는 기색이였지만 이내 차분하게 의견을 전했다. 고호경은 의류 쇼핑몰
 사업차 홍콩으로 출국하는 길이였다.

대마초 사건과 관련해서 그녀는 "당시 잘못을 너무 잘 알고 있었기에 자신이 미워지고 싫어졌던 시기가 있었다"라며 "밑바닥까지 떨어져서 다시 올라가기 힘들었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았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서 그녀는 "다행히 일을 시작하면서 사람들도 만나고 많이 회복이 됐다"며 "덕분에 지금은 대중교통도 이용하고 사람 많은 날 한강에 운동도 하러 간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고호경 외에 임은지와 록그룹 백두산의 유현상등의 인터뷰 내용이 방송됐다.

고호경 / tnN제공



연예취재팀 open@autotimes.co.kr
2009/07/22 23:38



2009/07/23 17:08 2009/07/23 17:08



2009/04/11 23:58 2009/04/1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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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0여 년을 훌쩍 넘겨버린 베테랑 뮤지션, 최재훈 7집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널 보낸 후에’, ‘외출’, ‘함께 있으면 좋을 사람’, ‘비의 랩소디’ 등 듣기만 하여도 그 가창력과 음색이 귀에 맴도는 히트곡을 다수 발표하며 대한민국 락발라드계의 중심이었던 가수 최재훈이 지난 해 5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많은 팬들은 여전히 건재한 그의 가창력과 매력적인 보이스컬러에 박수를 보내며 이제는 꾸준한 활동을 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아무리 힘든 가요계의 현실 속에서도 2007년에는 7집을 발표할 것을 약속했고 이에 보답하는 음반을 들고 다시 찾아왔다.
지난 6집 음반이 오랫동안의 공백을 깨고 준비한 종합 선물 셋트와 같은 음반이었다면 이번 7집 음반의 화두는 최재훈의 음악이다. 음악활동을 시작한지 어느덧 10여 년을 훌쩍 넘겨버린 베테랑 뮤지션으로서의 음악에 대한 고민과 노력,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이정표와 같은 음반이 이번 7집 음반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이다. 음반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긴 공백을 깨고 수면위로 올라와 가요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자 하는, 비록 한국가요계 전체의 위기 속에서도 자신의 음악을 지켜내며 알려내고자 하는 의지인 것이다.
장나라, 버블 시스터즈의 음반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주얼리, 동방신기 등 인기 가수들의 음반 작업에 참여했던 MINUKI 가 작곡하고 김진아가 작사한 ‘철부지’. 사랑이 끝이 났지만 그 사랑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마음과 다시 돌아올 수 없다 해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영원한 사랑에 대한 아픔을 최재훈 특유의 부드럽지만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한다. 그 동안의 명성과 내공이 느껴지는 보이스가 최고의 곡과 가사를 만나 2007년 가을을 수놓을 명품 발라드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은 최고의 노래가 될 것이다. 이 밖에 ‘제발 부탁해’(‘널 보낸 후에’작곡자 김형준), '안개눈'(신상근 작곡, 최재훈 작사), ‘부디’(김진구 작곡, 가수 이세준 작사), ‘우리 두 사람’(Sato 작곡, 최재훈 작사), ‘이별의 친구’(최규성 작사, 김진아 작곡) 등의 주옥 같은 발라드와 경쾌한 템포의 ‘누가 그래’(윤재상 작곡, 정진환 작사) 의 총 7곡의 신곡과 4곡의 리메이크 곡, 2곡의 2006년 콘서트 라이브 실황 음원이 실렸다.


2007/10/16 21:07 2007/10/1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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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신인의 등장은 언제나 우리를 설레게 만든다. 여기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신인이 등장하였으니 그녀가 바로 ‘혜미’ 이다.

2006년 발매 되었던 레인보우 듀엣 앨범 중 타이틀곡인 프리스타일의 ‘이게 나라는 남자야’ 라는 곡과 견우와 비바소울이 참여, 올해 발매된 디지털싱글 ‘The KISS’에서 ‘독한 이별’ 이란 곡을 선보이며 이미 그녀의 예사롭지 않은 존재감을 알리며 중성적 보이스 컬러로 대한민국 대중 음악계에 조심스럽게 모습을 드러낸 그녀가 인고의 세월과 오랜 준비를 마치고 그녀의 1집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그녀의 이번 앨범의 특색은 ‘밴드 친화적’ 이라는 것이다.

단순 세션의 느낌이 아닌 그녀를 위해 준비된 어쿠스틱 기반의 사운드가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여 주었으며, 또한 곡 마다 각각 다른 느낌의 보이스 컬러를 연출해 내어, 전체 앨범을 듣고 있자면 마치 한편의 음악 소설을 읊조리듯 각기 다른 느낌으로 한 곡씩 불러 나가며 우리의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들어주는 느낌 마저 들 정도이다.


전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미니멀’한 편곡 트렌드를 이번 앨범에 응용하여 한 곡 한 곡 작업에 임했으며, PK헤만과 케이윌 등의 피처링을 통해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혜미. 단순하게 나왔다가 사라지는 신인가수는 분명 아니다.
우리 곁에서 오래도록 달콤하게 우리의 기분을 Up 시켜줄, 그녀가 이번 앨범에서 들려주고 있는 ‘Smoothy’라는 곡의 가사처럼 말이다.




2007/10/16 21:02 2007/10/1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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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혜성처럼 떠오른 대형 신인 윤하 1.5집 ‘혜성’
오리콘 Top 10에 오른 일본 발매 앨범 ‘Go! Younha’ 한국어 버전!
경쾌한 피아노록 ‘혜성’ 드디어 한국어로 탄생!

비밀번호 486’으로 국내 데뷔 3개월 만에 온/오프라인을 휩쓸고 대형 신인으로 떠오른 윤하의 일본 앨범 ‘Go! Younha’의 한국어 버전 앨범이 출시된다. 이번 앨범은 2004년부터 올해까지 일본에서 발매됐던 싱글과 앨범에 수록된 곡들 중에서 일본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한국 정서에 잘 맞는 곡들을 엄선하여 한국어로 다시 녹음한 앨범이다.

‘오리콘 혜성’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한 ‘혜성(호오키보시)’을 비롯,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손을 잡아 준다면(테오츠나이데)’와 신곡 발라드 등 총 15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혜성’은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 ‘블리치’의 엔딩 곡으로 사용돼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작년 국내 온라인 사이트에서 음반으로 발매됐을 당시 5주간 1위를 석권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전곡 한국어로 부른 이번 앨범에서는 일본에서 발매됐던 앨범보다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파워풀하게 다듬어진 윤하의 가창력을 유감없이 들을 수 있다. 아련하고 순수한 느낌의 멜로디 라인이 살아있는 일본 스타일의 발라드, 파워풀하고 강한 피아노 록 음악에 덧입혀진 윤하의 한국어 노래들이 가을 감성을 자극하며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특히 이번 1.5집은 윤하가 일본에서 녹음할 당시의 이야기, 비하인드 스토리 등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들이 적혀있어 음악을 감상하는 중간 중간 더욱 쏠쏠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1.5집은 윤하가 국내 1집 앨범을 작업하면서 작업을 시작, 활동을 하면서 틈틈이 준비한 앨범으로 오랜 기간 동안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며 소장가치가 충분이 있는 앨범이다.



2007/10/16 20:57 2007/10/16 20:57